| 손담비, 딸과 숙소서 비눗방울을? "다 닦았어요" 민폐 논란 해명 [★한컷] |
| 2026. 07.06(월) 1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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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 논란 해명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숙소 민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손담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누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전날 그는 딸과 함께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딸은 숙소로 보이는 공간에서 비눗방울을 불었고 손담비는 손으로 비눗방울을 막으면서도 즐거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른 사람도 이용할 수 있는 숙소 공간에서 배려가 부족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고 이는 숙소 민폐 논란으로 이어졌다. 그러자 손담비는 이러한 반응을 의식한 듯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해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 양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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