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SM 오디션 세 번 떨어져, 카리나는 'SM이 선택한 상'"(냉부해) [TV나우]
2026. 07.05(일) 21:54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와 카리나가 'SM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윈터와 카리나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카리나는 윈터가 '확신의 SM상'이라고 말하며 이유로 서현진 태연과 같은 흰 피부를 꼽았다.

윈터는 카리나가 오히려 '확신의 SM상'이라고 받아쳤다. 윈터는 "저는 SM 오디션을 세 번 정도 떨어졌다. 계속 오디션을 봐서 붙은 케이스"라면서 "(카리나) 언니는 SM에서 먼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언니는 'SM이 선택한 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윈터는 셰프들 중에 SM상으로 손종원과 정호영을 선택했다. 특히 정호영에 대해서는 "팀 내 덕후몰이상"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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