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예슬, 조망E&M과 전속 계약 [공식]
2026. 07.04(토)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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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백예슬이 조망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4일 조망E&M은 백예슬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보컬과 콘텐츠 감각을 갖춘 아티스트인 만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백예슬은 2019년 '찾을게'로 데뷔했으며, 신혼부부 콘셉트의 노래방 영상이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순순희 기태와 함께한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음원 차트에 오르며 주목 받았고, OST 참여와 '미스트롯4' 출연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백예슬은 "조망E&M과 함께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좋은 음악과 무대로 감동을 전하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조망E&M은 그룹 순순희가 소속된 비에스의 자회사로, 이번 계약을 통해 백예슬의 음악 활동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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