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새 단장… 츄·육식맨 새 패널 합류 |
| 2026. 07.03(금)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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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톡파원 25시'가 새로운 세트장과 함께 강력한 뉴페이스 패널들이 합류한다. 오는 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인간 비타민'으로 사랑받는 가수 츄와 누적 조회수 4억 8천만 회를 자랑하는 대세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새로운 패널로 합류해 스튜디오에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이날 새로운 세대의 대표 주자로 나선 츄는 스튜디오의 기존 출연진들을 향해 "만연한 '가짜 MZ'들에게 진짜 트렌드를 전수하겠다"라며 야심 찬 출사표를 던진다. 이번 방송을 통해 생애 최초로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크리에이터 육식맨은 평소 '톡파원 25시'의 열혈 시청자였음을 밝히며 "뼛속까지 성덕인 '톡파원 키즈'였다"라고 고백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톡파원 25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최초의 코너 속 코너,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의 '썰사(史), 보니와 클라이드' 편이 베일을 벗는다. 썬킴 역시 이번 개편을 통해 새로운 고정 멤버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고정 자리를 두고 MC 전현무와 티격태격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며 폭소케 한다. 본격적인 코너에서 썬킴은 과거 문학 소녀였던 보니의 숨겨진 반전 유부녀 과거사부터, 교도소 가석방을 받아내기 위해 스스로 발가락을 자르는 극단적 선택을 했던 클라이드의 충격적인 실화까지 미국의 악명 높은 범죄자 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풀어내어 스튜디오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다. 완벽한 호흡과 업그레이드된 케미스트리로 무장한 뉴페이스들과 함께 찾아올 '톡파원 25시'는 오는 6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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