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뭐' 유재석, 16년 전 '무한도전' 레전드 사진 재연 [T-데이] |
| 2026. 07.03(금)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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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면 뭐하니?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과거 '무한도전' 시절의 유명한 사진을 재현한다. 오는 4일 저녁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의 '놀뭐 일기' 특집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농촌 마을의 청년회 일원이 돼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출연진과 동네를 산책하던 유재석은 도로변의 강아지풀을 발견하고 친근함을 표시한다. 이는 지난 2010년 '무한도전' 녹화 도중 한 할머니의 카메라 앵글에 맞춰 바닥에 누워 자세를 취했던 그의 유명한 일화와 연관이 있다. 당시 유재석은 강아지풀을 코밑에 대고 수염처럼 연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장에서 유재석은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후 그는 주우재의 제안에 따라 강아지풀을 수염처럼 연출하며 과거와 동일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더불어 유재석은 현장에 준비된 가발을 착용하며 의외의 모습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를 본 하하는 단발 가발을 쓴 유재석에게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물인 '추사랑'을 언급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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