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 손실' 미자, 주식 투자 또 실패 "난리구만" |
| 2026. 07.03(금) 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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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자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또 한 번 투자에 실패했다. 미자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유튜브에 하이닉스 산 거 올리자마자 뭔 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급락 중인 SK하이닉스 주가 화면을 공유했다. 그는 "유튜브 댓글 난리다"라며 해당 투자 콘텐츠를 접한 시청자들의 실시간 반응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미자의 유튜브 채널을 찾아 주가 폭락을 예견한 투자 성지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며칠 전 주식으로 1억 잃은 미자. 야수의 심장으로 다시 몰빵한 종목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미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 중이라며 "투자금을 전액 투입했다"라고 밝혔다. 미자는 건설주에 투자했다가 약 1억 원에 달하는 손실을 봤으나 단 하루 만에 SK하이닉스 주식을 사들였다. 그러나 진입과 동시에 주가가 폭락하는 불운을 맞이하게 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미자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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