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회계사 영수, 영숙 미모에 ‘굴복’ (나는 SOLO) |
| 2026. 07.01(수) 2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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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논란의 회계사 영수, 미모의 영숙에게 반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2기 돌싱 여자 출연자 영숙, 회계사 영수 썸이 공개됐다. 이날 영숙과 영수는 낮에 마주앉아 서로 간 대화를 나눴다. 영수는 영숙의 미모와 조곤조곤한 말 솜씨 앞에 무장해제 되는 눈치였다. 그는 “영숙 님 얘기하면 할수록 말씀하시는 것도 좋아하시고 밝고 긍정적이시고, 호감도가 막 올라간다”라면서 환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이에 영숙은 “그런제 어제는 옥순님 선택하셨잖냐”라면서 괜한 뒤끝을 부렸다. 영숙은 “생각보다 괜찮으셨다. 진지한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 같았다”면서 10살 차이 영수와의 나이차도 떠오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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