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어떻게 숨겼나"…변요한♥티파니 영, 대놓고 태그한 '럽스타' [★한컷]
2026. 07.01(수) 17:02
변요한 티파니 영
변요한 티파니 영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이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장을 찾아 관람을 인증했다.

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티파니 영이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변요한은 "배우들, 음악, 무대 최고. 좋은 공연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 영의 개인 SNS 계정을 태그하며 직접적인 응원을 전했다. 이에 티파니 영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재공유한 뒤 그 위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화답했다.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응원과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올해 2월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파니 영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식 생략과 관련 "일단 혼인신고로 행복하다. 양가 부모님도 함께 축하해 주셨다"라며 "LA와 서울 두 곳에서 혼인신고를 진행했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기념했다"라고 구체적인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변요한, 티파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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