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빼고 다 달라" 슈퍼주니어-83z, 이특·희철 동갑내기 유닛 탄생 |
| 2026. 07.01(수)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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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새로운 유닛, 슈퍼주니어-83z가 오는 7월 13일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1983년생 동갑내기 멤버 이특과 희철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슈퍼주니어-83z의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은 7월 13일 발매를 확정 지었다. 특히 이특의 생일인 당일(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예약 판매의 포문을 연다. 이번 신보에는 앨범명과 동명인 타이틀 곡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비롯해, 지난 4월 개최된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 앙코르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돼 큰 반향을 일으켰던 '온새미로 (ONSAEMIRO)' 등 다채로운 감성의 총 6곡이 긴밀하게 수록됐다. 이와 함께 앨범 발매 직후 슈퍼주니어-83z는 첫 팬콘 투어 '1983'(일구팔삼)을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올림픽홀에서 펼쳐지는 서울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들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9개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슈퍼주니어-83z는 출생 연도 외에는 성향부터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상반된 이특과 희철이 만들어내는 반전 케미스트리를 전면에 내세운 유닛이다.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 진행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독보적인 역량을 과시해 온 두 멤버가 결합한 만큼, 자신들의 전매특허인 장기는 물론 그간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았던 이색적인 매력까지 한 번에 증명해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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