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북중미 월드컵 여신' 권은비, 또 일냈다 [★한컷]
2026. 06.27(토)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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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권은비가 시상식 현장에서도 압도적인 '워터밤 여신' 포스를 빛냈다.

권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뮤직어워즈에 다녀온 자태를 공개했다. "Seoul Music Awar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온 것.

공개된 사진에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 권은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컬러의 시스루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채 고혹적인 매력과 글래머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일정에 참여하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한 바 있다.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수 해 째 각종 여름 행사를 장악하는 '워터밤' 여신으로도 군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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