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내일(27일) 첫 100일 휴가 "가족과 함께"
2026. 06.26(금)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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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정동원이 입대 후 첫 100일 휴가를 나왔다.

26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정동원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휴가를 갖고, 공식 스케줄 없이 가족들과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팬 콘서트 실황을 담은 영화 정동원 팬 콘서트 필름 : 다시 만나는 길이 26일 CGV 단독 개봉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일부 팬들은 영화 개봉에 맞춘 특별 이벤트를 기대했지만, CGV 측은 "군인 신분인 만큼 별도의 영화 관련 행사나 이벤트는 없다"는 입장이다.

'다시 만나는 길'은 지난 2월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팬 콘서트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의 무대와 인터뷰를 담은 작품이다. 콘서트의 주요 무대, 팬들을 향한 가수의 진심이 담겼다.

정동원은 2007년생으로 지난 2020년 방송된 TV CHOSUN 트로트 오디션 예능 '미스터트롯' 시즌1에서 TOP7로 등극,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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