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 첫 VR 콘서트 ‘바운드리스’ 오늘(26일) 아시아 동시 개봉…메가박스 박스오피스 4위 안착 |
| 2026. 06.26(금)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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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TEAM(앤팀)의 첫 번째 시네마틱 VR 콘서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TEAM VR CONCERT : BOUNDLESS)’가 오늘(26일) 정식 개봉해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는 비밀 연구소를 탈출한 &TEAM이 도시의 그림자 속에서 공식 팬덤 ‘LUNÉ(루네)’와 만나 잃어버린 자아를 되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 ‘Back to Life’, ‘We on Fire’, ‘BUZZ LOVE’ 등 그룹의 대표곡들을 하나의 유기적인 서사 안에 녹여내며 공연과 영화의 경계를 허문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한다. 이번 VR 콘서트는 오늘(26일) 서울을 비롯해 일본, 대만, 마카오에서 동시 개봉하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7월 1일 방콕, 4일 오사카, 13일 히로시마, 17일 싱가포르, 21일 요코하마, 31일 미야기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상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어메이즈(AMAZE)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개봉 전부터 뜨거웠다. 지난 1차 티켓 오픈 당시 개봉 첫날 주요 시간대 회차가 빠르게 매진된 데 이어, 개봉과 동시에 메가박스 박스오피스 4위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흥행의 서막을 알렸다. 공식 개봉과 함께 베일을 벗은 30초 메인 예고편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밀 연구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스펙터클한 영상미가 시선을 붙잡는다. 멤버 하루아는 “VR이라서 관객분들이 자유롭게 시선을 바꿔가며 무대 위 다양한 곳을 감상할 수 있다”라며 VR 콘서트만의 차별화된 관람 포인트를 짚었다. 이번 작품은 세계관에 맞춰 특별 제작된 오리지널 소품과 실제 연주를 녹음한 오리지널 스코어, 멤버들의 실감 나는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한 편의 완성도 높은 영화를 연상케 한다. 특히 VR 플랫폼 어메이즈(AMAZE)의 12K 초고해상도 기술력이 집약되어, 관객이 마치 &TEAM 멤버들과 같은 공간에서 숨 쉬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 신선한 패러다임을 제시할 &TEAM의 첫 시네마틱 VR 콘서트 ‘바운드리스’는 오는 7월 19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홍대점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AMA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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