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공방 부부 아내, 충격 폭로… "남편, 세면대에도 소변봐" (이숙캠) [TV나우] |
| 2026. 06.25(목) 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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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숙려캠프' 22기 진실공방 부부의 진실공방이 이어졌다. 2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마지막 부부인 진실공방 부부의 사연이 이어졌다. 이날 22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도 진행됐다. 진태현은 진실공방 부부의 아내가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자 남편에게 "아들 보기에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남편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는 아내 측의 영상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을 두고 "가부장적인 사람"이라고 폭로했다. 아내는 예를 들어 집안일을 언급했고, 두 사람의 의견은 대립했다. 남편은 본인의 비율이 80, 아내는 본인의 비율이 70이라 밝혔다.
아내는 특히 남편의 소변 습관을 지적하며 "거의 공중 화장실이다. 샤워하면서 바닥에 오줌을 싼다. 심지어 세면대에도 쌌다"라며 "불리하면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나는 봤다"라고 주장했다. 남편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남자들은 바닥에 쌀 수도 있다. 세면대는 정말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며 아내의 주장에 반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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