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간다" 전현무, 월드컵 중계석서 '승리 기원' [★한컷] |
| 2026. 06.25(목)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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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표 전현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전현무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위해 찾은 현지 경기장에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깔끔한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주먹을 불끈 쥐고 국가대표 팀을 응원하고 있다. 그의 뒤편으로는 태극기가 선명하게 걸려 있어 월드컵 현장의 뜨거운 애국심과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특히 전현무의 바로 뒤에는 환한 미소를 지은 이영표 해설위원이 자리해 든든함을 더했다. 현장에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월드컵 중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전현무는 "지금 중계석으로 올라가고 있다"라며 "한국 분들이 엄청나게 많이 왔다"라고 언급, 붉은 악마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찬 경기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팀의 32강 진출이 걸린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인 남아공과의 결전을 앞두고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간다. 비기지도 말고 대승 가자"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32강 진출이 걸린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한민국 대 남아공'의 경기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전현무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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