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연대보증 로맨스' 캐스팅…표예진 상대 役 물망
2026. 06.24(수)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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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인피니트 겸 배우 김명수가 차기작으로 로맨스 드라마 ‘연대보증 로맨스’ 출연을 확정했다. 상대역에는 표예진이 유력한 물망에 올랐다.

24일 디스패치는 배우가 해당 작품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보도했다.

‘연대보증 로맨스’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청춘 남녀가 우연한 인연으로 만나 사랑과 성장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그린 12부작 작품이다. 해외 투자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주요 배경을 싱가포르에 두고 현지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김명수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표예진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의 '케미'를 기대하고 있다. 작품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있으며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올여름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김명수는 다음 달 4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공감세포'로 컴백을 예정했고,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 ‘UNCHANGED’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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