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어느 정도길래…80세 배우 노주현, 실버타운 입성 근황
2026. 06.24(수)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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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노주현(80)이 서울 마곡의 고급 실버타운을 세컨하우스로 이용 중인 근황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서는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해당 실버타운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경진은 과거부터 실버타운에 관심이 있었다며 시설과 주변 의료 인프라를 높이 평가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입주자 평균 연령은 70대 중반이다. 방 2개형은 보증금 약 11억 원에 월 생활비 315만 원, 방 3개형은 보증금 약 22억 원에 월 생활비 425만 원으로 나타났다. 어느 정도 이용자의 재력이 보장돼야 이용이 가능한 상황.

특히 실버타운 관계자는 배우 노주현이 방 2개형 타입을 사용하고 있으며, 상시 거주가 아닌 세컨하우스 개념으로 가끔 방문한다며 배우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노주현은 과거 방송에서 경기도 안성의 800평 규모 호수 전망 카페 겸 자택을 공개하며, 과거 대형 아파트 한 채 값에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46년생 노주현은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 시트콤으로 인지도를 높인 배우로,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도 출연하는 등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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