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소녀단, 세계 3대 레이블 '유니버셜 레코드' 손잡고 27일 컴백
2026. 06.24(수) 17:54
우당탕탕 소녀단
우당탕탕 소녀단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우당탕탕 소녀단(UDTT)이 컴백 예열에 나섰다.

우당탕탕 소녀단은 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VIPER)'의 첫 번째 개념 사진을 게재했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붉은색 전등 아래 전원 검은색 의복을 착용한 상태로 모습을 드러냈다. 기존의 발랄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들은 변화된 눈빛과 외형을 보여주며 배색 효과를 통해 신곡 '바이퍼(VIPER)'가 내포한 성격을 표현했다.

뒤이어 발표된 개인별 사진 역시 구성원 각각의 특징을 담아냈다. 화려한 장신구와 개성 있는 의상 연출을 활용해 개별 구성원의 외모 조화를 강조했다.

이번 음반을 기점으로 우당탕탕 소녀단은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들은 음반사 유니버셜뮤직과 협업을 체결하고 국외 유통망을 통한 활동을 전개한다. 유니버셜뮤직의 전반적인 지원과 전 세계 소통망을 기반으로 삼아 국내외 음악 소비층을 겨냥하며 국외 지지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바이퍼'는 오는 27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티뮤직]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우당탕탕 소녀단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