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주현, '월 400만 원' 초호화 실버타운 입주 (찐 여배우들) |
| 2026. 06.24(수) 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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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노주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동료 연기자들이 노주현이 머무는 실버타운을 직접 방문해 둘러보는 영상이 게재됐다. 호텔급 편의시설을 갖춘 이곳은 세대별 주거 공간 외에도 목욕탕, 체력단련실, 실내 골프장 등 다채로운 여가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안내인은 거실과 주방, 침실 2개에 알파룸이 포함된 평형을 보여주며 "보증금 14억 5000만원에서 14억 9000만원 정도다. 1인당 비용은 350만원~425만원"이라고 관리 비용을 명시했다. 그는 "노주현 선생님도 계신다. 가끔 오신다. 세컨하우스로 쓰신다"라고 밝혔다. 노주현은 현재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대형 전원주택을 주 거주지로 삼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했을 당시 800평 규모의 자택 겸 카페를 보여주며 "이 땅을 옛날에 아파트 한 채 값을 주고 산 거다. 마누라한테 구박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안성 대저택에 이어 서울에 별장 성격의 최고급 실버타운까지 마련해 둔 셈이다. 한편 1946년생으로 올해 나이 80세인 노주현은 지난해 숏폼 형식의 코미디 드라마 '멘탈워리어'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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