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영원히" 윤은혜·공유, 동반 나들이 포착
2026. 06.23(화)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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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커프' 우정은 영원하다. 배우 공유, 윤은혜까지 제대로 뭉쳤다.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이하 '커프') 주연 배우 공유, 윤은혜 등 출연진이 최근 공개된 채정안의 신작 영화 시사회에 동참했다. 채정안은 최근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를 가졌고 여기에 그의 절친 배우들이 대거 관객으로 등장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커프' 출연진들이었다. 윤은혜는 평소 채정안과 친분 관계를 오래도록 유지, 꽃다발까지 들고 등장했다. 채정안 유튜브 채널 속 그는 "언니를 닮은 꽃"이라며 선물을 건넸다.

공유 역시 마스크나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해 채정안과 포옹했다. 채정안 유튜브 채널에 얼굴을 드러내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김재욱, 김동욱 역시 훈훈한 모습으로 현장을 찾았다. 꽃다발을 들고 등장해 "언니를 닮은 꽃으로 준비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무대 인사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당시 주연 배우였던 공유, 윤은혜의 나란한 착석이었다. 둘은 여전한 친분으로 채정안을 전폭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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