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우지, 건드리면 안돼” 버논·디에잇 폭로 왜? |
| 2026. 06.23(화)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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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세븐틴 돌아이, 우지였다. 23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세븐틴 버논, 디에잇 근황과 멤버들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세븐틴 멤버들 중 힘이 좀 센 스타일은 누구냐. 건드리면 안 되는 멤버랄까”라면서 다수 남자들로 구성된 이들의 서열 관계를 궁금해했다. 디에잇은 버논에 대해서는 “넌 아냐. 넌 건드려도 괜찮잖아”라고 말했다. 이내 디에잇은 “약간 우지 형 같기도 하다. 저희가 장난을 좀 친다. ‘미친 개’라고 하는데, (우지 형이) 한 번 물면 잘 안 놔 준다. 장난칠 때 그렇다”라면서 “단어가 좀 그런가? 편집해달라”라고 당황했다. 버논 역시 “좀 그런 게 있다. 우지 형이 뇌절이 좀 심한 스타일”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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