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흘째 두통→입원' 브라이언, 퇴원 후 밝은 미소 [★한컷] |
| 2026. 06.23(화)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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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남성 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출신 가수 브라이언이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브라이언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퇴원했다(Finally, discharged from the hospital)'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은 한층 안정을 찾은 듯한 안색으로 카메라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미소를 지어 보여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앞서 브라이언은 갑작스러운 고열 증세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우려를 샀다. 그는 "사흘째 두통과 식은땀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고통을 호소한 뒤, 지난 18일 입원해 피검사와 소변검사, CT 촬영 등 정밀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브라이언은 특유의 유쾌한 예능감과 입담을 바탕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브라이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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