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페인, 비극적 추락사 후 남겨진 430억… 9살 子 상속 [TD할리우드] |
| 2026. 06.23(화) 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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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암 페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원 디렉션 멤버 리암 페인(Liam Payne)의 사망 이후 그의 어린 아들이 막대한 자산을 물려받게 됐다. 지난 22일 미국 연예지 TMZ에 따르면 고인의 9세 아들이 리암 페인의 유일한 재산 상속인으로 지정됐다. 그가 물려받을 금액은 약 2800만 달러(한화 430억 원) 규모다. 현재 상속 자산 중 일부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지만 대부분은 아들이 성인이 되는 18세까지 신탁 계좌에 예치, 엄격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리암 페인은 사망 당시 별도의 유언장을 작성해 두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전처인 셰릴 콜과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 리처드 브레이가 공동 유산 관리인으로서 고인의 자산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앞서 리암 페인은 지난 2024년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호텔에서 추락해 숨졌다. 향년 31세. 부검 결과 고인은 두개골 골절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 손상을 입었으며, 이로 인한 내외출혈이 결정적인 사인이 됐다. 검사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의 4배에 달했으며 체내에서 코카인과 크랙, 벤조디아제핀 등 다수의 마약 성분이 함께 검출됐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리암 페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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