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혜진 조카 심재민, 양상국 6등급 클럽 가입 왜? (조선의사랑꾼) |
| 2026. 06.22(월) 2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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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양상국 클럽에 6등급이라기엔 화려한 노총각들이 대거 등판했다. 22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양상국, 심혜진 조카 심재민, 전 야구선수 심수창 등의 장가 가기 위한 6등급 클럽 결성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다양한 후보들이 면접을 봤다. 봅슬레이 전 국가 대표 서영우부터 전 야구 선수 ‘돌싱’ 심수창, SS501 출신 가수 김형준, 개그맨 홍경준, 서남용, 배우 유일한 등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세월은 무상했고 이들은 대략 40대의 노총각이거나 돌싱이었다. 이들은 모여 앉아 서로에게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했다. 스포츠, 연예계, 문화계 등 다채로운 인사들의 등장이 시선을 강탈했다. 서로 간 안면이 없는 이들은 양상국의 까다로운 6등급 심사 아래, 온갖 개인사를 모두 털어놓으면서 시청자들의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심수창은 “용종도 있다”고 말하는 강수(?)를 뒀다. 특히 이날 배우 심혜진 조카 심재민 등장이 눈길을 모았다. 딱 봐도 잘생긴 외모의 그는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으로 배필을 찾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 상태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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