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강다빈, 천희주 덫 걸리나
2026. 06.22(월)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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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다빈이 위기에 빠질까.

2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71회에서는 등장인물 아델 가 수장 박태호(최재성)에게 복수를 펼치는 백진주(클로이, 남상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현준(강다빈)과 복수의 칼날로 담합한 백진주는 오정란(김희정)에게도 딜을 걸었다. 정란은 진주에게 “우린 한 배를 탔다”고 말했고, 진주는 “한 배를 탄 거면 저에게도 뭘 주셔야 한다. 제게 달라. 태미바이오 관련 증거”라고 말했다.

정란의 입꼬리에도 웃음이 걸렸고 향후 진주와 정란이 쌍끌이로 박태호를 어떻게 위기에 빠뜨릴지 긴장감이 증폭됐다.

이 가운데 최유나(천희주)는 박현준(강다빈)에게 다가가 “네 인생을 바꿀 증거를 내가 쥐고 있다”며 협박을 시작했다. 유나는 과연 현준을 무너뜨릴 어떤 아킬레스건을 쥐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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