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옥순, 결국 SNS 비공개…영호 결혼설 의식? |
| 2026. 06.22(월)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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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1기 옥순이 운영하던 SNS 계정이 돌연 비공개로 바뀌었다. 사실상 논란을 의식한 처사로 풀이된다. 22일 기준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31기 옥순의 기존 SNS 계정은 검색되지 않고 있다. 해당 페이지에는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표기됐다. 앞서 옥순은 자신을 둘러싼 결혼설, 임신설 등 각종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선 바 있다. 지난 16일에는 "지피티 결혼+임신설에서 벗어나는 법 알려줘"라는 글을 올리며 근거 없는 낭설로 인한 마음 고생을 암시했고, '왕따설도 그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31기 여성 출연진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하며 관련 의혹을 부인하기도 했다. 옥순은 방송 당시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 논란에 휘말리며 시청자들의 비판을 이끌었다. 이후 그는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 '라방'에서 최종 커플이었던 치과 의사 영호와도 헤어졌다고 토로했지만, 이후에도 두 사람이 여전히 만나고 있는 것 같다는 추정, 결혼설, 임신설 등이 퍼져 고충을 겪고 있던 상황이다. 최근까지 SNS를 통해 각종 의혹과 루머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옥순의 계정이 갑작스럽게 사라진 가운데, 실질적 비공개 이유를 향한 무성한 시청자들의 추정이 이어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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