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효린, ‘2026 글로벌OTT어워즈’ 신인상 수상…‘애마’로 통산 6관왕 달성 |
| 2026. 06.22(월)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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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효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방효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애마’를 통해 또 한 번 신인상 트로피를 추가하며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방효린은 지난 2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개최된 ‘2026 글로벌OTT어워즈’에서 ‘애마’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글로벌OTT어워즈는 전 세계 스트리밍 콘텐츠의 성과를 조명하는 코리아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KISF) 2026의 공식 행사다. 무대에 오른 방효린은 “영화의 도시 부산은 언제 찾아와도 기분이 좋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왔을 때, 아직 저를 잘 모르실 때에도 관객분들이 따뜻하게 인사해 주셨던 기억이 있다”라며 “오늘도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오늘 이 상을 받으며 느낀 설렘과 감사한 마음을 오래 간직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방효린은 ‘애마’에서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신인 배우 신주애(방효린) 역을 맡아, 독보적인 분위기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 속 활약에 힘입어 그는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 라이징스타상,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디렉터스 컷 어워즈’ 새로운 여자배우상 등을 휩쓸며 이번 상까지 총 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애마’ 이후에도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 ‘중간계’,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 등 OTT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방효린이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가요계와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팀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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