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토이스토리5', '군체' 제치고 1위 87만 명 봤다 [박스오피스]
2026. 06.22(월)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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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5'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토이 스토리5'는 28만703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87만2547명이다.

'토이 스토리5'는 주인 보니의 새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소외감을 느끼게 된 장난감들의 새로운 모험을 그린 영화다. 지난 17일 개봉 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군체'는 2위로 밀려났다. 같은날 6만3123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552만7527명이 됐다. 지난 5월 21일 개봉 후 1위를 유지하던 '군체'는 '토이 스토리5'에 주말 박스오피스까지 내어주게 됐다.

3위는 4만5799명이 관람한 '와일드 씽'이다. 조용히 흥행세를 이어와 누적관객수는 110만567명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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