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난 내게 여자야2’, 유주희·이윤소 ‘역대급 베네핏’ 결과에 연 하우스 발칵 |
| 2026. 06.20(토)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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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난 내게 여자야2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에서 베네핏 혜택을 거머쥔 유주희와 이윤소의 충격적인 선택이 공개되며 연 하우스를 뒤흔든다. 2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지난 수영장 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가야금 강사 유주희와 헤어 디자이너 이윤소에게 전달된 ‘역대급 베네핏’의 정체가 밝혀진다. 유주희와 이윤소는 첫인상 선택부터 첫 ‘러브QR’까지 서로를 향하며 프로그램 공식 커플의 기류를 형성해 왔다. 그러나 첫 데이트 이후 유주희는 다른 출연자인 이준한에게도 관심을 보이며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이윤소는 오직 유주희만을 향해 직진하는 상반된 태도를 보였다. 이처럼 마음의 속도 차이로 유주희가 부담을 느끼기 시작한 타이밍에 두 사람에게 베네핏이 주어지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는 베네핏 내용을 확인한 출연진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윤소가 “가시죠”라며 유주희가 아닌 다른 누나의 손을 잡고 나서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이에 광고대행사 팀장 이준한을 비롯해 국제회의 통역사 구지승, 요식업 대표 유진우, 축구 코치 이시원, 의류 사업가 박지혜 등 다른 출연진 모두 당혹감과 충격을 감추지 못해 두 사람이 내린 선택의 배경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유주희와 이윤소의 선택과 베네핏의 정체는 이날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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