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SOLO' 출신 31기 순자 경수, 결혼까지 달려가는 기세다.
순자는 19일 자신의 SNS에 “한국인의 밥상 애청자”라는 글과 함께 경수와 횟집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같은 시각 경수 역시 SNS를 통해 데이트 근황을 공개했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남기는 등 럽스타그램을 이어갔다.
순자와 경수는 ‘나는 솔로’ 31기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순자가 경수를 쟁취하는 듯한 모습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순자는 31기 정희, 옥순, 영숙 등으로부터 뒷담화 등을 당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동시에 공분을 불렀다.
일련의 사태 속 순자는 좋아하는 경수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고, 이 같은 스토리텔링이 이들의 럽스타에 시청자들, 대중의 응원을 불 지피는 요소다. 둘의 공개 연애가 결혼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여론도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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