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단골’ 건대 꽃도리탕 맛집, 임우일도 ‘제패’ (전현무계획3)
2026. 06.19(금) 21:5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CT 도영이 사랑하는 식당이 다시금 전파를 탔다.

19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개그맨 임우일 건대 맛집 ‘먹방’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네 사람은 광진구 자양동 중식 골목에 들렀다. 본래 이곳은 양꼬치가 유명하지만 이들은 독특한 메뉴를 택했다. 전현무는 “NCT 도영, 라이즈도 자주 온다는 곳”이라고 자부했다.

임우인은 “설마 곱도리탕?”이라고 반문했다. 임우일은 야장 가게를 보면서 군침을 다졌고, 이윽고 등장한 곱도리탕 등은 매콤한 매력이 강점이었다.

해당 식당은 도영이 과거 예능에서 꽃도리탕(꽃게+닭) '먹방'을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