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뱃살 논란도 COOL” 혜리,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 선정 비화 |
| 2026. 06.19(금)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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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혜리(본명 이혜리), 영화제를 장악한 존재감 넘치는 배우가 됐다. 19일 혜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가 넥스트 액터로 활약한 무주산골영화제 비화가 공개됐다. 혜리는 지난 해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로 선정돼 최근 행사를 열심히 준비했다. 그는 “처음 관계자 분들과 미팅했을 때가 지난 해 11월 1일이었는데, 스스로 의미가 깊었다. 넥스트 액터로 선정되면 책자도 나온다. 키보드 하나 구입해서 작업해서 지냈다”라면서 “나만의 이야기로 꽉 찬 책을 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제겐 너무 놀랍고 뿌듯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첫 연출작도 상영하고 저만의 전시회도 개최했다. 혜리로 시작해서 혜리로 끝나는 여정이었다”라면서 영화제의 다양한 일정을 낱낱이 공개했다. 혜리는 걸스데이 멤버이자 현재 드라마, 영화를 오가는 배우로 활약 중이다. 최근 오랜만의 무대에서 뱃살이 부각돼 보이는 일명 '뱃살 논란' 의상과 관련, 그는 괘념치 않는다면서 뚜렷한 소신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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