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네 무례함 더 이상 안 참아" 분노 심경글
2026. 06.19(금)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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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SNS에 개인적인 심경을 담은 문구를 올려 주목받고 있다.

​신주아는 19일 새벽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무례한 상대를 향해 더 이상 인내하지 않고 자신을 보호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다만 게시글 속 문장이 지칭하는 구체적인 상대방이나 전후 사정은 밝히지 않았다. 명확한 해설이 더해지지 않은 단문 형태의 글이기에 그 배경을 두고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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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평범한 일상이나 근황을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던 공간인 만큼 이번 게시물은 더욱 이목을 모은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기업가 사라웃 라차니쿤과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양국을 오가며 생활하는 중이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나와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고백했으며, 드라마 '부부스캔들: 판도라의 비밀'을 통해 연기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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