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 손발 오그라드는 플러팅 "자꾸 예뻐지면 혼나요"(나솔사계) [TV나우]
2026. 06.18(목) 23:23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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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솔사계'의 8기 영수가 플러팅으로 웃음을 더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첫 번째 데이트 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3호에게 "왜 이렇게 간밤에 예뻐졌냐. 자꾸 예뻐지면 혼난다"라고 플러팅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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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좀 앉아 봐라. 미래에 대해 브리핑하게"라고 말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데프콘은 "우리가 못 본 사이에 또 하나의 자아가 들어간 것 같다. 아치 형 같다"라고 말했다.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그냥 날 찍으면 된다"라고 대놓고 말했다. 이에 여자 3호는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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