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영수vs26기 영철, 여자 4호 두고 미묘한 신경전(나솔사계) [TV나우]
2026. 06.18(목) 22:46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솔사계' 26기 영철과 17기 영수가 여자 4호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18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서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첫 번째 데이트 후 더욱 적극적으로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여자 4호는 26기 영철에게 "결혼하면 여자 쪽에서 밥을 해야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26기 영철은 단호하게 부정한 뒤 "내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해줬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후 여자 4호의 첫 데이트 상대인 17기 영수가 '솔로민박'으로 돌아왔다. 17기 영수는 곧바로 여자 4호 옆에 앉았다. 그러던 중 26기 영철은 여자 4호에게 "저도 대화를 해보고 싶은 사람 중 하나냐"라고 물었다. 이에 여자 4호는 "네"라고 대답했다.

17기 영수는 이를 듣고 실망한 기색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