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만 부모 된다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공식입장]
2026. 06.18(목) 10:2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된다.

18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들은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2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935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남궁민 배우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궁민 배우와 가족에게 찾아온 소중한 축복을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남궁민 | 진아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