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시청률, 젠슨 황 효과 걷히니 다시 제자리로 [시청률]
2026. 06.18(목)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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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의 시청률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4.104%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의 시청률인 5.743%에 비해 1.639%P 하락한 수치다. 3%대 후반에서 4%대 초반대를 오가던 평소 시청률 흐름으로 돌아온 모습이다.

앞선 방송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높은 관심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이날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대한민국 최초 록 밴드의 1세대 드러머 권순근, 반도체 회사를 퇴사하고 버스기사가 된 29세 청년 이승준, 농구계 전설 박정은과 배우 한상진 부부, 배우 임지연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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