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세 황신혜, 놀라운 패션 센스 “옷 리폼해 입어” |
| 2026. 06.17(수) 20:00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신혜, 17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황신혜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정아는 까칠한 사모님 스타일로 분한 황신혜 앞에서 얼른 그릇을 치우며 “네, 네, 주의할게요”라고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황신혜는 친구 계숙 씨의 패션 스타일을 코칭하면서 “옷은 리폼하는 게 제맛”이라면서 평소 옷을 리폼해서 멋을 부린다고 귀띔했다. 황신혜의 놀라운 감각 아래, 계숙 씨는 순식간에 멋쟁이로 변신했다. 그는 양정아의 옷에 귀여운 브로치까지 달아주면서 화룡점정 패션의 멋을 역설했다. 센스와 다정함이 남다른 큰 언니 황신혜 덕분에 모두가 웃는 아침이었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현재 64세다. 전 남편과 이혼 후 딸 한 명을 양육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