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vs 선예, 남편 사랑한 까닭
2026. 06.17(수) 18:4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혜림 선예, 사랑하는 남편과의 비화를 전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원더걸스 혜림(우혜림), 선예(민선예) 결혼, 남편 비화가 공개됐다.

혜림은 “후회? 저도 어릴 때 27살에 결혼해서.. 조금 더 (다른 사람도) 만나볼 걸, 그런 생각한다. 남자 래퍼, 셰프는 한 번 만나볼 걸 그렇게 생각한다”라면서 “요리 잘 하는 남자도 멋있고, 래퍼 세계도 궁금하고 아쉽다”고 말했다.

선예 역시 선교사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토로했다. 그는 “아이티라는 나라가 있잖냐. 거기서 남편이 선교사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었다”라면서 “우연치 않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선예 씨는 원래 선함이 있다. 그리고 혜림 씨는 천진난만함이 있는 사람”이라면서 “내가 관상을 좀 본다”고 웃었다. 이에 두 사람은 “맞다”고 동조했다.

두 사람은 모두 20대 시절 현 남편과 결혼했다. 선예는 슬하 세 자녀, 혜림은 슬하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