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네이트 카엘 '김부장' 출연 확정… 데뷔 후 첫 연기 도전 |
| 2026. 06.17(수) 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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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 멤버 카엘이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에 나선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연출 이승영)에서 카엘은 김남훈 역을 맡아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부장'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납치된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전면에 나서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극 중 카엘이 연기하는 김남훈은 송인고등학교 배구부의 유망주로,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피지컬을 겸비한 인물이다. 김남훈은 주인공 김부장(소지섭)의 딸인 민지(서수민)와 은근한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10대 특유의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돌 행보를 시작하는 카엘은 그간 음악 무대 위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과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2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카엘이 속한 그룹 루네이트는 오는 7월 컴백을 확정 짓고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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