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18일 휴방…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 vs 체코 戰 중계 여파 [공식]
2026. 06.17(수)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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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이혼숙려캠프'가 한 주 쉬어간다.

17일 JTBC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6월 1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이혼숙려캠프'는 휴방한다"라고 알렸다.

이들은 "해당 시간에는 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오늘의 월드컵'과 대한민국-체코 조별리그 '매치 하이라이트'가 재방송되며, 이어 밤 12시 20분(킥오프 01:00)부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경기가 중계된다'라고 사유를 설명했다.

JTBC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과 함께 A조에 소속한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의 중계 여파로 프로그램 휴식을 결정지었다.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개최국인 멕시코와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2차전을 펼친다.

한편 '이혼숙려캠프' 90회는 오는 2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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