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만화 찢은 비주얼…'하울의 성' 소피→'카드캡터 체리' 완벽 재현 [★한컷] |
| 2026. 06.17(수)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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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연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근황을 전했다. 태연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여주인공 소피를 코스프레하며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회색빛이 도는 헤어스타일에 밀짚모자를 쓰고 네이비 컬러의 의상을 매치해 싱크로율을 높였다.
또 다른 사진 속 태연은 분위기를 반전시켜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체리' 스타일의 의상과 모자를 착용한 채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양갈래로 묶은 머리와 손에 든 독특한 요술봉 소품이 어우러져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태연은 음악 활동을 비롯해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태연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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