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친형', 정준하 유튜브 깜짝 등장… 동생 똑 닮은 '훈훈 비주얼'
2026. 06.17(수) 11: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친형 김석중 씨가 방송인 정준하의 유튜브 콘텐츠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정준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정준하가 지인들과 함께 가평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주나투어 시즌5'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정준하는 버스에 탑승한 화려한 인맥들을 차례로 소개했다.

과거 '무한도전'에서 인연을 맺은 김치전 사건의 명현지 셰프를 비롯해 가수 정기고, 이희진, 심은진, 전 농구선수 하승진, 댄서 제이블랙 등 다양한 스타들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 진의 친형 김석중 씨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정준하는 그를 "동생이 방탄소년단 진"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여행의 '고기 굽기 담당'으로 임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석중 씨는 동생과 붕어빵처럼 닮은 훈훈한 외모와 높은 싱크로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990년생으로 진과 두 살 터울인 김석중 씨는 현재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배재훈 셰프가 "진의 친형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컨설팅해 월 매출 3억 원을 기록하게 만들었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정준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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