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취사병’ 박지훈, 가이드 없는 최종 요리대회 입성 |
| 2026. 06.16(화)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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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지훈, 성장의 마지막 단계엔 가이드라인이 없었다. 16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 최종회 12회에서는 등장장인물 취사병 강성재(박지훈)의 최종 군 부대 요리 대회 결말이 공개됐다. 이날 강성재는 타 팀과 마지막 요리 대회에서 최종 실력을 가려내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는 달걀의 신선도도 달걀을 흔들어서 소리를 들어보는 식이었다. 그는 평소 자신을 리드하던 가이드라인이 없어진 상황에서 타 팀 경쟁자와 긴장 속 대결을 펼쳤다. 성재는 “하던 대로 하라”는 선임들의 응원에 따라 양파를 열심히 썰어봤지만 갑작스레 칼이 부러졌다, 당황한 강성재 일병은 과연 마지막까지 자신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해 낼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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