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현·신재하 포함 MME 연습생 7인 공개… 데뷔 전 완성형 아우라 |
| 2026. 06.16(화)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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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마카로니뮤직엔터테인먼트(이하 MME)가 베일에 싸여있던 연습생 7인의 개인 프로필을 전격 공개하며 정식 데뷔를 향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최근 MME는 공식 SNS를 통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인 김재현과 신재하를 필두로 시도, 로익, 요한, 연준, 그리고 앞서 공개된 퍼포먼스 콘텐츠에 참여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히든 멤버 강산의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7인의 멤버들은 시크한 블랙 계열의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절제미가 돋보이는 모던한 콘셉트 아래 각자의 독보적인 매력을 강렬하게 발산했다. 이들은 카메라를 압도하는 깊은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는 물론, 자연스러운 포즈와 안정적인 시선 처리까지 보여주며 데뷔 전 신인임에도 세련된 아우라를 완성해 냈다. 특히 멤버 개개인의 미묘하게 다른 독창적인 분위기와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팀 전체의 완벽한 비주얼 균형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앞서 이들은 온앤오프(ONF)의 '바이 마이 몬스터(BYE MY MONSTER)' 커버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탄탄한 보컬 및 안무 실력, 자로 잰 듯한 팀워크를 입증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어 공개된 이번 프로필을 통해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정적인 이미지 속에서도 감각적인 비주얼 경쟁력까지 완벽히 갖춘 팀임을 증명했다. 퍼포먼스 영상에서 보여주었던 특유의 절제된 감정선과 세밀한 표현력이 이번 프로필 사진 속에도 고스란히 투영되어, 향후 이들이 보여줄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동반 상승시켰다. 프로필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완성형 아이돌의 같다", "비주얼 합과 밸런스가 완벽하다", "이제 정말 데뷔만 남았다" 등 반응과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MME 연습생 7인이 과연 어떤 차별화된 음악과 무대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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