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남친 회사, 위즈윅과 합병…마마무 인수한 그 곳 [엔터&비즈]
2026. 06.15(월)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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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콘텐츠 기업 위지윅스튜디오와 엔피(NP)의 합병안이 주주 총회를 통과했다.

15일 두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양사의 합병 안건이 최종 승인됐다.

양사는 오는 7월 14일 합병을 마무리하고 통합법인 ‘컴투스엔’을 출범할 예정이다.

엔피는 최근 쥬얼리 출신의 가수 서인영과 재혼을 발표한 최지훈 대표가 운영하는 회사다. 엔피와 합병한 위즈윅스튜디오는 국내 모바일 게임 상장사 컴투스 산하 기업이다.

컴투스는 지난 2022년 이정재, 정우성이 설립한 기업 아티스트홀딩스를 1005억 원에 인수하려다 철회한 바 있다.

이후 위즈윅스튜디오와 함께 걸그룹 마마무, 오마이걸 소속사인 RBW에 230억 원을 투자, 2대 주주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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