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내 남친 뭐라고 하지 마"…지예은, 바타 이야기에 발끈 (런닝맨) |
| 2026. 06.15(월)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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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남자친구인 안무가 바타를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예은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과 함께 게스트 김동현의 집으로 이동하던 중 자연스럽게 연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미미가 이상형으로 "밝고 성실하고 바르고 술, 담배를 하지 않는 사람"을 꼽자, 지예은은 "맞다. 술 하면 안 된다"고 공감했다. 이에 지석진이 "바타도 술을 안 마시냐"고 묻자 지예은은 "안 먹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한 병은 먹더라. 신나게 먹더라"고 농담을 던졌다. 지예은은 곧바로 "다들 내 남자친구를 모르면서 아무 말 하지 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종국이 "해외 공연을 가면 뒤풀이도 많을 텐데 영상통화로 확인하냐"고 묻자, 지예은은 "내 남자친구는 안 그렇다. 다들 내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하지 마라"고 말하며 바타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4월 안무가 바타와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1994년생 동갑내기로, 교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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