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전석 완판" 변우석 팬미팅 어떨까
2026. 06.13(토) 14: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변우석이 2026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 시키며 여전한 '대세' 위엄을 입증하고 잇다.

오는 7월 4일과 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BYEON WOOSEOK ASIA FANMEETING TOUR in SEOUL'은 팬클럽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만으로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특히 대규모 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배우 단독 팬미팅임에도 빠른 속도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변우석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특별한 공간 'The Secret Library'를 콘셉트로 꾸며진다. 변우석이 어떤 무대와 토크를 통해 팬들과 교감할지, 기대가 더해진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변우석은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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