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 티 벗기” 고강용 아나, 새 집 이사 풍경 (나혼산)
2026. 06.12(금)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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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 시대의 초년생 청춘 고강용 아나, 드디어 새 집으로 간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MBC 고강용 아나운서 새 집 이사 비화가 공개됐다.

그는 이전 집에서 월세로 2년 정도 사회초년생 생활을 영위했다. 이윽고 그는 대출까지 내서 이사를 감행했다. 환경을 좀 바꿔보고 환기해보려는 심산이었다.

그는 “저는 뭐 이사만 거의 10번 했다”라면서 이삿짐 정리는 문제 없다고 자신했다. 그는 코로나 시절 피아노를 쳐보고 싶은 마음에 피아노를 사들였다며 “이제 치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서 MBC 입사 시절을 겪었다면서 “잊지 못할 집”이라며 정든 집과 이별했다. 그는 사회초년생 느낌으로 홀로 이사를 열심히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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