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전현무, 애견용품 품절임박에 지갑 활짝 [T-데이] |
| 2026. 06.12(금)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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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새로운 반려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12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최근 입양한 강아지와 동행하며 하루를 보내는 과정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새 가족과 함께 서울 성수동의 번화가를 방문해 도보 여행을 즐긴다. 그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유명 베이커리의 대기 행렬에 동참한 가운데 행인들이 강아지에게 시선을 보내자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후 소품 매장을 찾은 전현무는 전용 이동 가방과 가슴줄, 의류, 완구 등을 망설임 없이 구매하며 소비를 이어간다. 특히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협업 상품을 마주하고는 유행에 반응하는 특유의 성향을 나타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쇼핑을 마친 그는 "성수동 '인싸견'이 되어보자"라며 사회성 형성을 위한 야외 훈련에 몰두한다. 또한 예방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한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된다. 주사를 맞는 과정에서도 차분함을 유지하는 반려견의 태도에 전현무는 "기적과도 같은 존재"라며 놀라움을 표한다. 아울러 전현무는 반려견을 맞이한 이후 친가와의 소통 방식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음을 고백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집안 내 계획의 마무리를 언급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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