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컴백' 아홉, 부산 뜬다⋯신곡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 개최 |
| 2026. 06.11(목) 14:30 |
| ||||
![]() |
| 아홉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컴백을 앞두고 길거리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아홉은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기념하는 야외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아홉이 데뷔한 이래 최초로 시도하는 거리 공연이다. 멤버들은 현장에서 새로운 노래인 '슈가 하이(Sugar High)'를 포함해 여러 무대를 보여주며 통행객 및 팬들과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아홉의 이번 신곡 '슈가 하이(Sugar High)'는 기존에 선보였던 내면의 성장 이야기에서 벗어나 발전된 음악적 형태와 변화를 표현한 노래다. 해당 음원은 버스킹 전날인 12일에 먼저 공개된다. 싱글 발매 이후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내놓았던 두 번째 미니음반 '더 패시지(The Passage)'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